📢 개인회생 변제 중 급전이 필요하다면
🧭 신복위→캠코 순서로 먼저!
개인회생 중 대출, 왜 조심?
변제금이 밀리거나 고금리 사금융에 손대면 법원이 직권으로 폐지할 수 있고, 그동안 갚은 돈이 물거품이 되며 추심이 부활해요.
- 변제금 3회 이상 미납 시 폐지 가능(제621조)
3대 치명적 주의점
- 3회 이상 연체: 늘어난 원리금 탓에 미납되면 폐지
- 인가 전 신규 대출: 인가 불허·기각으로 이어질 수 있음
- 연 20% 초과 사금융: 형사 피해에 면책 대상 배제 위험
유형별 금리·한도
✅ 예시: 대출 유형 비교표 기준
- 1순위 신복위 소액대출: 인가 후 18~24회차↑, 연 3.0~4.0%, 최대 700만~1,500만 원
- 2순위 캠코 국민행복기금: 연 3.0~4.0%대, 최대 500만~1,500만 원
- 3순위 햇살론15 특례보증: 연 15.9%, 성실 감면 시 최대 1,400만 원
- 주의: 대부업체: 연 18.0~20.0%, 극도로 위험
폐지 막는 실천 수칙
- 작업대출 차단: 통장 매매·내역 조작 권유는 사기, 즉시 신고
- 변제금 1순위: 소득 들어오면 변제금 자동이체부터
- 사전 유예 신청: 못 낼 땐 변제계획 변경·유예 사유서 제출
정부지원 대출 신청 방법 & 서류
- ✅1단계: 법원 등에서 18회차 이상 정상 납부 내역 발급
- ✅2단계: 신복위 성실상환자 소액대출 1순위 접수
- ✅3단계: 한도 부족 시 캠코 국민행복기금 요건 대조
- ✅4단계: 공적 지원 모두 부결 시에만 등록 대부업체 검토
👉 인가결정이 나도 1금융권 신용대출은 면책 후 공공기록 삭제 뒤에야 가능하니 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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