📢 개인회생 신청 후 아직 인가결정 전이라면
⚠️ 신규 대출보다 공적 지원 먼저!
인가결정 전 시기란?
개인회생 신청 후 인가 전까지는 법원이 자산·소득·변제 가능성을 가장 엄격히 심사하는 시기예요.
- 개시결정 뒤에도 채권자집회·회생위원 심사가 남아요
신규 대출의 3대 악영향
- 보정권고: 새 채무가 전산으로 법원에 통보, 사용처 소명 요구
- 인가 불허: 변제 수행 의사·능력 없다고 보고 기각될 수 있음
- 채권자 반발: 이의신청이나 사기죄 고소 위험
진행 단계별 대출 위험도
✅ 예시: 진행 단계 비교표 기준
- 접수·사건번호 부여: 1·2금융권 불가, 극도로 위험
- 개시결정~채권자집회: 1·2금융권 불가, 불인가 위험
- 인가결정 후: 신복위 소액대출(18회 납입 후)
- 면책결정 후: 1금융권 신용대출 전환 가능
대출 전에 먼저 볼 대안
- 긴급복지 생계지원: 주민센터 복지 창구, 상환 의무 없음
- 소액생계비대출: 서민금융진흥원, 최대 100만 원
- 생계비 증액 보정: 의료비·양육비 늘면 월 변제금 조정 요청
인가 전 금융 거래 방법 & 주의
- ✅등록 확인: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로 정식 등록 확인
- ✅허위 광고: '당일 승인·법원 비공개 대출' 문구는 불법 업체
- ✅통장·카드: 체크카드·인증서 비밀번호 요구는 단호히 거절
- ✅채권자집회까지: 추가 금융 거래 동결, 변제금 적립 유지
👉 개시결정 뒤 생긴 새 빚은 감면되지 않고 따로 전액 갚아야 하니 주의
자세히 보기 →